CREATORS / PRODUCT / Hangyu Kim

 
Hangyu Kim
www.normalobject.com / normalobject@gmail.com
 
물성property of matter은 질료matter가 소유property하는 가장 순수한 본질이다. 우리는 이것을 '무언가를 만들어질 수 있는'가능성을 가진 개체로 인식하고 해석함으로써 '질료의 물성을 통하여 만들어진 지금의 형태'를 이해하며 형상화 한다. 즉 물성은 하나의 형상을 적합화시키고 어느 방향성 없이 우연적으로 형상화 되는 오류를 절감한다. 또한 하나의 형상을 위하여 다른 환경적, 사회적 물성들 - 밀도, 압력, 온도, 공기 등의 물리적 상호작용과 문화, 지역에서 발생하는 사회상과 네트워크 - 을 간접적으로 수용하게된다. 디자이너들은 중간자에 있고 인과론의 영역에서 네가지 요인 - 목적, 질료, 동력, 형상 - 을 통하여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들을 제안한다. uniqup과 re.dio은 개체성의 존중과 19세기 이후의 산업생산과 대응하는 관점에서 시작된다.

한 명의 사람은 여러 질료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형상화 되었으며, 수 많은 환경과의 소통을 통하여 같지만 각기 다른 정체성을 형성하고, 개성unique을 나타낸다. uniqup은 한 범주에 있는 각기 다른 개성을 반영하였다. 또한 물성들을 인공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한 19세기 이후의 기계의 자동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세라믹 컵의 파손품들을 수거하여 유리컵과 접목시킴으로서 두 소재material의 대비를 이룬다.

re.dio는 우리가 행하는 장기이식과 닮았다. 오디오를 사용하면서 다른 기능이 고장 나더라도 라디오의 기능이 작동한다면 오디오는 10%에서 90%의 기능을 하는 것이지만, 라디오는 100%의 기능적 물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re.dio는 버려진 오디오에서 사용이 가능한 라디오를 수집하여 라디오 본연의 기능적 물성으로 귀착되었다.

 

EDUCATION
2010
Kyungwon University, Korea, BA Industrial Design

SOLO EXHIBITION
2010
Seoul Design Festival ‘normalobject’, COEX, Seoul, Korea
Design Cube ‘re.dio’, Seoul N Tower, Seoul, Korea
Design Cube ‘re.dio’, C-square,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2011
Milan Design ‘IN DIVEIRE’ by SELETTI, Superstudio, Milano, Italy
2010
In Hannam, Hannamdong 31-3, Seoul, Korea
Deign Korea, COEX, Seoul, Korea
Masion & Object Paris, Parc des exposions, Paris, France
2009
Earth One, Seoul Art Center, Seoul, Korea

EXPERIENCE
2010 -
Design studio normalobject Manager&Designer, Korea 2010 ‘ERA‘ Design, Brand by SELETTI, Italy 2010 In Hannam project, Korea
2009 - 2010
secondhotel Designe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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