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S / PRODUCT / Geunyoung Cho

 
Geunyoung Cho
http://blog.naver.com/meekcho / meekcho@naver.com
 

파이고 깨진 오랜 세월의 흔적만큼이나 단단하게 견고된 목재가 좋다.
특별한 꾸밈이 없어도
그 모습 그대로 빈티지한 나무의 질감이 좋다.
원목이 주는 따뜻함과
철재가 주는 차가움을 동시에 가진 느낌이 좋다. 가을 낙엽과 닮은 고재의 흔적에 낡고 달은 부식된 느낌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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