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S / PRODUCT / Seonkyoung Kim

 
 
 
 
 
 
 
 
 
 
 
Seonkyoung Kim
pink1848@hanmail.net
 

마지막에 숨을 후~~~하고 불어넣으니 생명체가 탄생합니다.
궁금증에 대한 대답일 수도 있고 막연히 드는 후회감일수도 있고......
수천 번 바늘과 실의 얽힘 속에 드러나는 입체감이 나 자신도 완성되어가는 듯 흐뭇하기도 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듯이 평면의 한 조각 패브릭으로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일은 분명 매력적인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오늘도 유혹의 손짓을 거부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EXHIBITION
2000
dolls on display at the Lotte Department Store Gallery

EXPERIENCE
2000-2002
Lecturer Lotte Cultur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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