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 K. Bae
discoid.bae@gmail.com
 

Thusdays Love

스페이스 비이 Sapce B-E 의 비이(B-E)는 Becoming의 약자로
"철학"에서 사물이 어떤 상태로부터 다른 상태로 됨을 이르는 말이다.
비이는 고정관념의 탈피/ 경계의 모호함을 통한 예술의 콜라보(collaboration)를 꿈꾼다.
건축과 재료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예술을 바라보는 관점은 작품을
작품이 놓이는 공간과 연결 짓게 한다. 전시 공간 자체는 변화하는 실체로서
어떤 작품을 담는냐에 따라 서로 다른 스토리와 느낌을 전달하곤 한다.
작품에 대한 기억이.......작품 하나였는지 생각해보면, 그 작품을 봤을 때
나의 감정, 상황, 공간의 물리적 환경과 향 혹은 소리가 상호 연결되어
어떤 기억을 저장하게 해주었다. 배희경 작가와의 만남은 작품을 보고 얘기를 나누며,
시공간을 달리 하는 작가의 작품이 이 공간에서 어떤 느낌을 줄 것인가에 집중하였다.
그리고 작품이 어울릴 설치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고 건축과 작품의 발란스(balance)를 고심하였다.
공간과 작품이 주는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은 관람자 개인이 가진 경험에 따라
서로 다른 기억으로 저장될 것이고 작가는 다양한 감성이 담기기를 기다릴 것이다

 

EDUCATION

EXHIBITION

 

 

   

COPYRIGHT. SPACE B-E. All rights reserved.